#2020년을마무리하며 #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인 어려움 #국내정치권의 소모적인 논쟁에 나도 모르게 마음을 많이 빼앗긴 아쉬움 #영업환경의 어려움 #많은 사회적인 변화들 ​ 그럼에도, 시간은 흘러 2020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. ​ 저와 함께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해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. 작은 것이지만 스타벅스 커피한잔으로 마음을 전했습니다. ​ 2010년이 갑자기 2020년이 되었으면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을텐데 우리에게 주어지는 시간은 갑자기 1년을 10년을 건너뛰지 않음에 감사합니다. ​ 우리의 미래가 우리를 두려움에 떨게 하고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하나? 하는 걱정과 두려움을 갖게 하지만 미래를 알 수 없는 우리에게 주어진 고귀하고 가치있는 것은 한 걸음을 내 딛을 수 있는 힘이 아닌가 생각합니다. ​ 2020년도 한 걸음씩 걷다보니 2020년을 마무리하게 되었듯이 2021년도에도 한 걸음씩 걸어가려고 합니다. '뚜벅이'처럼 ​ 너무 큰 기대를 하지 않고 너무 많은 계획을 세우지 않고 너무도 지나친 감정을 낭비하지 않고 함께하는 사람들과 같이 한 걸음씩 함께 나아가려고 합니다. ​ #욕심이 많으면 잃는 것이 많고 #분노하면 일이 어려워지며 #서둘면 실패하기 쉽기 때문입니다. ​ 내년에 힘일 될 지혜와 말씀을 구합니다. 감사합니다.